하룻밤에 1천명이상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불교 승려도 현장에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베트남 역사에 없었던 일입니다.

2018년 12월 8일 호치민에서 2만명이 모인 집회가 있었고, 다른 도시에도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항서 감독의 기독 신앙도 현지에서 주목되고 있다고 합니다.

베트남에서 놀라운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